꼬마 작가 이성민은 2008년생으로 운동을 좋아하면서도 자기만의 세계를 창작하는 것을 좋아해 상상의 나래를 잘 펼치는 아이입니다. 평소 하늘을 동경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가 마중글 프로젝트를 만나 [하늘도시]라는 숨겨진 공간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운동 중 축구와 농구를 좋아해 선수들을 위한 팀닥터(Team Doctor)가 되는 것이 장래 희망입니다. 지금은 또 다른 작품을 구상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전념하고 있으며 훌륭한 의사가 되려는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