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국 목사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유독 더 알차게 48시간처럼 살아간다. 예수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복음보다 긴급한 것은 없어 보인다.
이른 새벽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열고 기도와 묵상과 심방과 설교 준비까지 빈틈없는 일과가 일상화된 루틴 같지만 늘 새로운 도전과 하나님의 꿈 앞에 설레어한다.
미국 뉴욕에서 여러 언어의 민족이 각각 예배를 드리며 또한 연합으로 서로를 섬기는 다민족 예수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도와 함께 ‘내가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를 즐겨 찬양하며, ‘어머니’란 말 앞에 늘 눈시울이 붉어진다.
때론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때론 선한 거짓도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으로, 때론 ‘복음 앞에 오직 승리’하는 전략가의 치밀함으로 그의 일상은 영성을 노래한다.
약력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단비TV 이사
(전) 혜천대학교회 담임목사
(전) 혜천대학 교수 및 교목실장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국 고든콘웰 신학대학원(Th.M)
고든콘웰 신학대학원(D.Min)
저서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