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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룽구
Alex Lungu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독일
작가이미지
알렉스 룽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독일 출신으로 열일곱 살 때 우연히 TV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접하게 되었다. 한국 문화에 푹 빠져 독일 함부르크 대학 시절 경영학과 한국학을 복수 전공했다. 독일어, 루마니아어, 영어, 프랑스어 등 언어에 남다른 감각이 있어 서울대, 서강대 어학당을 다니며 한국어 최고급 단계까지 수료했다. 2013년 대학원 졸업 후 한국 이민을 결심하고 푸마코리아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는 동시에 세종대 MBA 과정을 거치며 한국에 정착했다.

개인의 의식을 높이고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성 강화, 나아가 사회의식을 높이는 것에 인생의 의미를 두고 있다. 그 목적으로 ‘HigherSelf 의식성장 학교’를 설립했다. 아무리 열심히 살고 아무리 굵고 선명한 계획을 세워도 온전하고 충만한 삶과는 거리가 먼 자기 자신,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을 보며 의문에 빠졌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면 좀 더 의식을 높여 실패 사이클에서 벗어나 의미 있고 진정한 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이 질문에 답을 얻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계발을 넘어 철학, 심리학, 의식성장, 존재론, 형이상학, 영성, 역사, 인문학, 과학까지 섭렵하며 ‘자유롭고 진정한 삶의 비결’이 무엇인지 내적 자기관찰로 깊고 넓게 탐구하고 있다.

현재 존재론적 접근법으로 의식성장, 자아실현, 역량강화, 인생전략에 관한 통찰과 경험을 워크숍, 블로그, 워크북, 그리고 23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HigherSelfKorea’를 통해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정체성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자기에 대한 생각’을 부추기는 문화의 미몽에서 깨어날 수 있었고, 많은 연습으로 창조물과 저의 정체성을 조금씩 분리해 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인생의 진정한 창조가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최소 저항의 법칙》이 한국에서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이 책은 제가 지난 5년 동안 힘들게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들의 원형으로서 한국 독자분들께서 이 책의 내용을 잘 흡수하여 원하는 삶을 꾸려 가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습니다. 1980년대에 출간된 이 책은 ‘고생 문화’로 점철된 오늘날에 오히려 더욱 빛을 발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그 메시지는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차별, 경쟁, 학벌주의, 에고노믹스, 시기심이 조장되는 이 시대에 프리츠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를 훨씬 더 조화로운 다음 단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p.1
문제를 해결하면 새로운 문제가 생겨난다. 문제해결이라는 부정적 동기부여로는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추진력이 생겨날 수 없다.문제해결 지향형에서는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작용-반작용 상승-하강싫어하는 것을 없애는 것이 아닌 주도적으로 원하는 인생을 구축-, o, +로 가려면 문제해결 패턴에서 벗어나 나와 타인, 지구를 위해 '어떤 의미'를 실현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내 삶을 책임지고 적극적으로 살기 시작하면 오히려 사소한 문제는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어떤 의미에 헌신할 것인가나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것은 내가 스스로 나를 외부 세상과 타인으로부터 단절자신을 벗어나 자신보다 더 크고 위대한 목적에 헌신해야 한다. 목적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외부 세상과 부딪히고 다양한 도전으로 스스로를 확장해야 결국 나 자신이 더 강해지고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나 자신을 목적에 내던진다. 모든 힘을 밖으로 쏟아 헌신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창조물, 프로젝트, 가족, 공동체, 지구, 철학, 예술, 원칙, 마스터 과정, 진리, 아이, 반려자, 회사, 창업, 인류, 환경, 국가, 사회, 어떤 아이디어, 신, 제작물, 아트 등모든 창조도 자아확장이다. 자아수축은 불안으로 행동하는 것이고 자아확장은 사랑으로 행동하는 것이다.예술, 그림, 창작물에 헌신한다. 작품을 만든다. 창조를 원한다.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성적인 것을 잘 그리고 싶다.그림을 그리면서 사람들의 칭찬들의 칭찬을 받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해서 붙잡고 있는 것 같다.강박적 가면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이해한다. 가면으로 덮인 진심을 반복해서 마주보고 또 마주봐야 한다.의미있고 강력한 삶을 살고 싶다면. 장기적으로 스스로 더욱 솔직해지고 기만보다 가면보다 진심으로 살기 시작해야 한다.존재의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오는 욕망은 무엇인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가면을 내려놓고 어떤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은가? 삶이 내게 무엇을 요청하는가?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 어떤 가치에 헌신할 것인가? 화두를 던지고 시험을 치는 것에 집중하자. 퇴관 준비를 하고, 과제 발표에 집중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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