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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수
다른이의꿈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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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수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여름마다 탄천에서 올라오는 썩은 물 냄새를 맡으며 자랐다. 그때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게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의유머 공포 게시판에서 ‘다른이의꿈’이라는 필명으로 모호한 장르의 소설을 써왔으며, 이 중 『다른 이의 꿈』, 『느리게 가는 시계』, 『두 번째 달』 등을 출간했다.

특별한 주제 의식을 가지고 『두 번째 달』을 쓴 것은 아니다. 소설 속 멸망한 지구의 모습을 시간대별로 묘사해야 했는데, 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경각심, 과학적 공상이 주는 즐거움, 그리고 이야기가 만들어내는 따뜻한 감성이 이 소설을 통해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두 번째 달』의 판매/배포 이외의 작품에 대한 모든 문의(북토크, 작가 강연, 2차 저작, 판권 수출 포함)는 최이수 작가의 에이전트(idream3463@gmail.com)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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