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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자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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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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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자
국내작가 문학가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의 서양철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매일, 충남일보, 동양일보에서 문화부 기자로 일했다. 대전예술, 충남예술, 문화유성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서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3년 계간 [해동문학] 창간호에서 시 추천이 완료되었고, 제3회 진로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대전시인협회와 대전문인협회의 회원이다. 저서 『햇살이 너무 좋아서』(1998), 『대청호는 대답하지 않는다』(2006), 『쌀개봉에서』(2009), 『한 여름의 눈사람』(2011), 『새』(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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