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나온 여자 사람들’의 줄임말. 작은 조직을 위한 ‘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시스템 브랜드다. 모든 판단이 대표 한 사람에게 집중되는 병목을 문제로 보고, 개인의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업무 방식을 팀의 기준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최소 노력·최대 효율·극단적 실용주의’를 모토로 4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공여사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션(Notion)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