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는 생명의 문제이자 발전과 퇴보의 문제입니다. 의료진은 코로나19 현장에서 환자 살리기에 실질적인 노력을 합니다. 우리 고려대 명강사 15기의 논의는 나를 성장시키기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었습니다. 거북이는 자신의 바다에서 오랫동안 살아가려 애씁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이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거대한 바다를 책 쓰기 콘텐츠로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은 어느 날 삶 속에서 명징한 대안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과정 15기의 현장은 수료했어도 책 속에 담긴 여러분 삶의 흔적과 미래를 향한 가슴의 꿈은 생생히 기록되어 이루어질 것입니다. 공저 속에 담긴 13명의 주옥 같은 삶의 이야기, 인내와 사랑, 배움과 소망, 열정과 도전 속에서 터트린 공저의 축포는 여러분 삶의 여정에서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