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때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민을 가며 100점만 맞던 교실 영어에서 벗어나 생존 영어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살아남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공부해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마치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고, 그후 미국, 홍콩에서 디자이너일을 한 후 싱가포르에서 광고 모델, 가구 쇼룸 세일즈를 거쳐 미국 공인중개사까지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왔다.
18년 만에 한국으로 와 TESOL 자격증을 취득한 후 영어 강사로 각종 기업의 임원, CEO, 변호사들을 상대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더 나아가 대학교에서 영어 이력서와 자소서 강의를 했고 또 온라인 영어 강의까지 하며 대상층을 넓혀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다. 지금은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로서의 감각과 영어 강사로서의 기획력을 잘 녹여내 유튜브에서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저자가 가진 작은 달란트와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영어 인싸가 될 여러분들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노력형” 유튜브 꿈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