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박희순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박희순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쉼이 무엇인지 모르고 일만 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일이 몸에 배지 않아 고단하여 먼 산을 보고 있노라면, 유모차를 끌고 나온 허리 굽은 늙은 아낙들이 지나치지 못하고 이야기보따리를 연신 풀어낸다. 울다 웃다 일은 쉬이 끝나고 하루해는 서산을 넘어간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고이 담아 따뜻하게 적어내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시니어 그림책 『하얀 봉투』에 글을 썼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하얀 봉투
백화만발
하얀 봉투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