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로, 토지 강사(굿프렌드 경매 학원, 세종부동산학원)로, 신문사 칼럼리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근 20년 동안 어떤 부동산을 사고 팔아야 돈이 되는가를 연구한 끝에 얻는 경험서다. 인천 근무시는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과 구도심 개발 과정을 경험했고, 중앙 정부가 이전한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국책 사업 등으로 인해 요동치는 주변 부동산을 목격했다. 두 번의 신도시 개발 과정을 경험하면서 풍부한 식견을 쌓을 수 있었기에 우리나라 최초 부동산 『토지 교과서 부자 되는 법』의 탄생이 가능했다. 저서로는 『세종특별자치시 개발계획서』, 『희망특별시 세종 가는 길』, 『세종하여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