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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 미즈호
해외작가 장르문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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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 미즈호
해외작가 장르문학 작가
『이세계 전이, 지뢰 딸림.』 (드래곤 노벨스)에서 소설가 데뷔. 지방에 서식하는 작가 비스무리한 사람. PC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운동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에 알게 된 플랭크 자세라는 것을 하는 중.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어서 몸이 늙었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요즘……. 언제까지 계속할지는 신조차 알지 못할지도 모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80
"하지만 국왕의 명령에 따라 병사들을 움직이는 건 귀족으로서의 의무잖아요?""명분은 그렇습니다만, 대부분은 어떻게든 자신의 이익을 끼워넣습니다. 친분이 있는 상인을 끌여들여서 보답을 요구하거나, 이유를 지어내서 자신을 위해 예산을 쓰거나, 이번 같은 경우에는 지휘를 맡는 데 필요하다면서 저택을 짓게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전권 대리이신 사리사 님께서는 그런 잔재주를 부리지 않으시더라도 예산을 마음대로 쓰실 수 있겠습니다만."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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