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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랑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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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랑
국내작가 문학가
“좋은 시 한 편 건지기 위해 산다고 말하면 너무 고상한 일일까? 너무 비참한 일일까? (중략) 세상이 손가락질하고 비웃을 테지만 사람이란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 시 한 줄 쓰기 위해 일을 나가고 목숨 연명하며 산다 말할지라도 부디 비웃지들 마시라.” 『공인 인증시』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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