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10년을 내리 살았다. 책 속의 언어와 바깥세상 언어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몸소 경험한 뒤로는 간판과 전단지, 표지판에 적힌 글자들을 읽고 메모하며 날것의 일본어를 익혔고, ‘거리가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정제된 말보다는 살아 숨 쉬는 말을 소중하게 여긴다. 어느 날 대학원 지도교수님께 잠깐 일탈을 하겠다고 선언한 뒤, 현재는 한국에 머물며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 살고 있다.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고, 현재도 새로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약력]
·일본 릿쿄대학교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Social Design Studies)
·일본 로터리요네야마기념장학생(제2570지구)
·후루룩외국어연구소 연구원
·시대에듀한자연구소 연구원
·전) 시원스쿨 Academic Japanese 연구소 연구원
·다수 기업체 일본어 출강 및 통번역 경험 보유
[저서]
·<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 후루룩외국어x시대에듀
·<나의 하루 1줄 여행 일본어 쓰기 수첩> 시대인
·<네이티브 뺨치는 일본어 표현 200> 시원스쿨닷컴
[논문]
韓?における政府開?援助の?態に?する一考察
?人間開?(Human Development)の?点からみる課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