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 청강,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나 지금은 경기도 고양시에 산다. 2019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의 회원이며,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KPTA)의 정회원이다. 2020년 가을문 동인지에 작품을 실었고, 대한문인협회의 '금주의 시'와 '좋은 시'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유화로 보는 명인명시선에도 선쟁되었고, 2021년 명인명시 특선시인선에도 작품이 선정되었다. 시집 『삶의 항로』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