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에서 일반사회교육을 공부하고 있다. 시민교육과 저널리즘, 법학, 사회학에 관심이 있다. 현역이던 2018년 모든 사회·문화 평가원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 사회·문화는 사회학도, 문화인류학도 아닌 단순한 수험과목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이 사회·문화에 과투자하거나 과소투자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출제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여 앞으로 출제될 내용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문화 기출 분석서’를 집필하였다.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학생들을 키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