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유현숙은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내일 뭐 해』(2026, 달아실), 『몹시』(2021, 상상인), 『외치의 혀』(2016, 현대시학), 『서해와 동침하다』(2009, 문학의전당)가 있다. eBook으로 『우짜꼬!』(2022, 디지북스), 『고독한 여름』(2024, 디지북스), 『숲, 스케치』(2025, 디지북스) 등이 있으며 동인시집 『오거리』, 『관계에 대한 여덟 가지 오해』, 『미루』 1, 2, 3호를 출간하였고, 에세이(공저)로 『세상의 존귀하신 분들께』(2020, 건강신문사)가 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 2026년 서울문화재단 원로예술지원사업 기금을 받았다. 2017년 제10회 미네르바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문예바다』 소설 신인상을 수상하여 지금은 시와 소설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