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 청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다가 나를 바로 세우겠다는 생각으로 사업가가 되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글을 쓰고 싶은 욕심에 동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으며,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과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7년 7월 『아동문학평론』지를 통해 「아빠의 자전거」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작품으로 「오월의 선물」, 「후덕이」, 「8층 사는 아이」, 「곰배 아니고 금배」, 「이득이는 고물 장수」, 「먼 여행의 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