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김영미. 경상북도 영양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에서 시조창작을 전공했다. 2020년 [서정과 현실]에 신인작품상이 당선되었다. 제7회 울산시조작품상을 받았다. 한국시낭송울산연합회 회장이며, 울산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낭송 지도 강사로 있다. 시조집 『입술을 위한 에세이』를 써냈다.
경기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졸업(석사).
2020년 《서정과 현실》 신인작품상 당선.
시조집 『입술을 위한 에세이』 발간.
울산시조작품상 수상.
현재 《한류시조》, 《운문시대》 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