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뉴스 기자. 전자공학, 영문학, 문예창작, 블록체인, 증권으로 적을 옮겨 다니는 돌연변이. 우연히 대학교 학보사에 발을 들였다가 얼떨결에 기자 생활이 시작되었다. 친구의 아버지가 암호화폐 다단계에 사기당하는 모습을 보며 기자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 사기 코인 구분하는 법으로 유튜브를 찍었다가 칭찬과 욕을 동시에 듣기도 했다. 여의도에서 금융, 투자 관련 기사를 쓰고 있지만, 마음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성지인 테헤란로에 곧잘 가 있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