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이상주의자’. 공직을 뛰쳐나온 자유로운 영혼으로,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는 중이다.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안정적인 5년을 보냈다. 하지만 4년 동안 모은 돈을 잃은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재테크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교직 이외의 세계를 경험한다. 현재는 사업체를 관리하는 사업가, 부동산 투자를 하는 투자가, 전 세계 55개국을 유랑한 여행가, 책을 쓰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더 많은 부를 갈구하기보다 행복하고, 나누는 삶을 지향한다.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자유’와 ‘사랑’이다. 나를 인디펜던트 워커라고 정의해야 할까. 어느 정도 경제적 자유를 거머쥔 파이어족이라고 해야 할까. 균형 잡힌 삶을 지향하는 아직 꿈 많은 밀레니얼 젊은이라고 하자.
현재 거주지는 서울이지만, 몇 년 후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을지 모르겠다.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어린이들을 도우며 사랑하는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