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號) 왕송(旺松).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조합 상무로 재직 중이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와 대한문인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창작문학대학을 졸업하고 문예창작지도자 자격을 취득하였다. [대한문학세계] 수필, 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9년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2020년 대한창작문학대학 졸업작품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과 2021년의 명인명시 특선시인선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2월 2주 “금주의 詩”에 작품이 선정되기도 했다. 『詩 마음으로 읽다』, 『가자 詩 가꾸러』, 『2020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2021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등의 공저서와 동인지에 시를 실었고, 시집 『거꾸로 사는 세상이 편하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