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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남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남도 해남
작가이미지
이삼남
국내작가 문학가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다.
1999년 《창조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시집 《빗물 머금은 잎사귀를 위하여》, 《침묵의 말》, 《너와 떡볶이》를 펴냈다. 보리 청소년 고전 《금오신화》를 다시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질문을 통해 개념 정립을 이끌어가는 이 책의 구성은 마치 소크라테스와 제자들이 나누는 대화를 지켜보는 듯한 인상을 준다.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인문학적 사유의 출발점에 가볍게 다가서게 하지만, 그 여정은 결코 가벼움에 머무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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