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신문 도쿄 본사 편집위원. 1985년 요미우리신문사에 입사하여 사회보장부장을 거쳐 현재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사회보장이며 풀브라이트 장학생 겸 요미우리신문사 해외 유학생 자격으로 미국에서 유학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저널리스트 대상 프로그램인 ‘John S.Knight Journalism Fellowships at Stanford’를 수료하고 와세다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사회보장, 시작했습니다》《사회보장의 그랜드디자인》 등이 있다.
따돌리지 마세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은 예전에 비하면 상당히 좋 아졌지만, 그래도 치매라고 진단받은 사람은 '다른 세계 사람'으 로 취급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치매와 상관없는 건강한 사람 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린 사람은 제대로 이야기도 할 수 없을뿐더러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모를 거라고 마음대로 단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시하거나 편견에 갇힌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