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강찬교(트롬본) / 고륜구(트럼펫) / 김범준(트롬본) / 김서희(트롬본) / 김우진(수자폰) / 김현우(스네어) / 김효진(베이스) / 류제훈(트럼펫) / 박정욱(트럼펫, 피아노) / 여현(큰북, 심벌) / 윤여준(알토색소폰, 클라리넷) / 조운(보컬, 탬버린) / 조유윤(밴조, 트롬본) / 조현기(피아노) / 진상원(테너색소폰)
SoWhat NOLA Band는 2018년 초, 당시 서울재즈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재학중이던 멤버 조유윤이 일 주일간의 뉴올리언스(New Orleans, Louisiana; NOLA)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도시 곳곳에서 들리던 뉴올리언스 음악들, 그 중에서도 특히 모두가 함께 춤추며 행진하는 Second Line 음악에 큰 영감을 받아, 주변의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그 해 봄 결성하였다.
2018년 5월 첫 공연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행진하는 뉴올리언스 음악의 정신을 기리며 이 스타일의 음악이 가진 ‘공동체적 자유로움’의 기쁨을 나누며 연주해 오고 있다.
Louis Armstrong을 비롯해 Preservation Hall Jazz Band, Wynton Marsalis, 그리고 Rebirth Brass Band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년 간 이어지고 발전해 온 뉴올리언스의 다양한 음악들에 계속해서 영감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SoWhat NOLA Band는 단지 하나의 밴드가 아닌 브랜드, 연주자들의 풀(Pool), 또 커뮤니티로써, 이번 앨범 을 녹음한 멤버들 외에도 십수 명의 연주자들이 거쳐가며 즐거움을 나눠오고 있으며, 앞으로 수십 년을 바라보며 서울을 대표하는 뉴올리언스 팀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경력 :
2018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마칭밴드
2019 서울숲재즈페스티벌 마칭밴드
2019 플레이그라운드피크닉 페스티벌 마칭밴드
외 다수 축제, 행사, 버스킹 및 클럽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