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유튜브 시청하기, 부엌에서 세계 요리에 도전하기, 그림 그리기가 취미인 직장인. 남다른 식탐과 호기심을 가진 탓에 머릿속이 항상 ‘먹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여행을 떠나면 먹고 싶은 요리를 따라 동선을 짜고, 여행을 못 갈 때는 여행 유튜브에서 영감을 얻어 저녁식사 메뉴를 짠다. 구글 번역의 힘을 입어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 곳곳의 레시피 동영상을 시청하고, 가고 싶은 지역의 먹고 싶은 요리에 도전한다. 목표는 ‘살면서 먹을 수 있는 요리 최대한 많이 만들어 먹어보기’이다. SNS에 요리 사진을 종종 올리던 중 친구의 권유로 글쓰기 플랫폼에서 요리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고 그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현재 브런치에서 ‘일랑일랑’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요리로 세계여행’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트레블 인 유어 키친』을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