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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률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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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률
국내작가 문학가
『저는 필시 상품일 것입니다』, 『거스를 수 없는 강을 건너자고 했지』, 『사진은 인간의 최선입니다』, 『먹같이 검다고 했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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