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다카구치 고타
高口康太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다카구치 고타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언론인. 지바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단위취득 퇴학한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중국의 경제·기업 및 재일중국인 사회를 주제로 《주간 동양경제》, 《Wedge》, 《뉴스위크 일본판》, 《NewsPicks》 등의 미디어에 기고한다. 또한 뉴스 사이트 ‘KINBRICKS NOW’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시진핑은 격노했는가》, 《현대 중국 경영자 열전》, 편저로 《프로토타입 시티》(오히라 마사요시 기념상 특별상 수상)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유**비 2026.09.20.
p.88
다시 말해, 재판에서 이긴다 해도 재판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중국의 상황은 일본보다 더 심각해, 돈 지급을 둘러싸 고 납치나 감금 같은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많은 시간과 노력 을 들여 재판에 이겨도 돈을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실 력 행사를 통해 신병을 확보하고 돈을 받을 때까지 감금하려고 하 기 때문이다.근대 사회니까 법을 지키자, 재판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자, 그렇 게 말해도 실효성 있는 시스템이 없으면 사람들은 따르지 않는다. 중국 공공기관들이 신용불량 피집행인 명단을 작성하고 공개하는 데는 이러한 배경이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