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비영리 코인트리 대표 겸 호구 대장. 100원을 모아 병원을 짓는 세계여행자 & 공정 여행가. 취미는 사랑, 특기는 허세. 한국 포함 4개의 해외지부에서 300명 넘는 아이들에게 매일 교육을 제공하며 의료지원. 활발하게 하는 소액기부를 아주 좋아하는, 빈곤 포르노를 하지 않는, 행복 하게 나누는, 장점 많은 단체 코인트리 대표로 활동 중.
“넌 매일 무슨 옷을 입을까 고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생각을 할까 고르는 법을 배워야 해. 그건 네가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힘이야!”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오는 대사다. 여기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 감사와 지혜를 잘 배운, 잘 고른 그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호흡을 통해 하나님을 증명하는 그녀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감사와 도전이 넘치는 삶을 선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