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현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정현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94년 KBS에 입사해 [추적 60분], [환경스페셜], [KBS 스페셜], [글로벌 성공시대] 등을 연출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는 위험을 무릅쓰고 국내 언론 최초로 도호쿠 지역의 쓰나미 참사 현장을 취재했으며, 2013년에는 ‘생산적’ 복지제도 실현에 관해 고찰한 신년기획 [행복국가의 조건]을 제작하였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등록금 투쟁, 청춘이 아프다] 등 국내외 주요 이슈 현장을 누빈 시사프로그램을 비롯해, [2만km 바다대장정, 연어], [종의 침입, 밸러스트 워터], [세계의 리더,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자연 및 인물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현재는 10부작 자연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가 숨 쉬는 대기의 78%를 차지하는 질소는, 비료가 되기도 하고 단백질도 되는가 하면, 때론 무시무시한 폭탄으로 변한다. 무엇과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성질을 띠는 게 물질세계의 이치다. 과학을 통해 우리는 물질세계와 자연, 심지어 인간사까지 꿰뚫어 보는 혜안(慧眼)을 얻을 수 있다. 시대의 ‘가치’를 발굴하고 시청자들께 전하는 일을 오랜 기간 해온 사람으로서,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단순히 과학의 대중화를 넘어 과학이 한국 사회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는 것을 보고 싶다. 과학으로 세상을 사유(思惟)하는, 그래서 문화로 자리 잡은 당당한 과학! 그 씨앗의 역할을 이 책에 기대해 본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