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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양
柳在陽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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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양
국내작가 종교 저자
1936년 경북 경산에서 소농(小農)이었던 아버지 류대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호는 만호(晩湖).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대신대학교 신학과, 대구미래대학교 사회복지과,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전기모터 판매업체인 ‘양전사’를 창업했다.

2021년 현재 대구반야월중부교회 원로장로, (사)대구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대구경북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협의회장, 학교법인 대신대학교 발전추진위원장, (사)충효례문화전승협의회 대구지회장이다.

제14회 전국남전도회 연합회회장, 제33회 전국장로회 연합회회장, 제7회 대구지역장로회 연합회회장, 제28회 대구광역시장로회 총연합회회장, 제8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개정위원, 제8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회계, 제89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학교법인 대신대학교 명예이사, 학교법인 총신대학교 법인감사, 합동교단개혁교단 합동선언문 작성위원, 대신대학교종합관 건축추진위원장, 한국찬송가공회 새찬송가위원회 회계, 주간지 크리스챤공보사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경상북도지사 표창장, 대구광역시장 표창장(2회)을 수상했다.

슬하에 3남 1녀의 자녀와 8명의 손주가 있다. 저서로 『물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 『향기 짙은 인생 여정』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모스 선지자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암 4:5-6)는 외침처럼, 정성구 목사님의 주옥같은 메시지가, 공허하고 혼돈된 이 시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선교의 대전환기로 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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