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한인복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 책을 통해 뉴욕의 한국 이민자들이 정착 초기에 직면했던 어려움과 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한 복지기관 선구자들의 어려움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집필자가 이민 1세인 이들의 자전적 에세이가 우리의 2세, 3세 후손들에게 한인동포사회의 복지와 봉사정신을 일깨우는 데 일조하리라 믿으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미래를 기대한다.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한인복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 책을 통해 뉴욕의 한국 이민자들이 정착 초기에 직면했던 어려움과 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한 복지기관 선구자들의 어려움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집필자가 이민 1세인 이들의 자전적 에세이가 우리의 2세, 3세 후손들에게 한인동포사회의 복지와 봉사정신을 일깨우는 데 일조하리라 믿으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미래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