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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그랜딘
Greg Grandi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역사학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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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그랜딘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그렉 그랜딘은 미국의 역사학자이자 작가이다. 뉴욕 시립대학교 브루클린 칼리지를 졸업했고,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구겐하임 재단과 뉴욕 공립도서관 펠로우십을 수상한 바 있는 그랜딘은 뉴욕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고, 2019년부터는 예일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미국의 외교정책, 제국주의, 라틴아메리카, 대량학살, 인권, 노예제 등 다양한 역사 분야에 대해 폭넓은 연구를 해왔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 중 하나인 『필요의 제국The Empire of Necessity』은 그해 가장 우수한 미국 역사서에 수여하는 벤크로프트상과 베버리지상을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고, 『포드랜디아Fordlandia』는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전미비평과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신화의 종말』은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고,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밖에 『키신저의 그림자Kissinger’s Shadow』, 『제국의 작업장Empire’s Workshop』, 『마지막 식민지 대학살The Last Colonial Massacre』, 『과테말라의 피The Blood of Guatemala』 등의 작품도 널리 호평을 얻었다. 그는 유엔 진실위원회 소속으로 과테말라 내전을 조사했으며 [더 네이션The Nation], [런던 리뷰 오브 북스London Review of Books],[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같은 매체에도 기고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10년간 이어진 대규모 반란이 왜 아무런 혁명도, 의미 있는 구조적 개혁도 가져오지 못했을까? 베빈스 외에는 감히 그런 질문을 던지거나, 겉보기에 별개인 세계적 사건들을 현재의 놀라운 역사로 엮어낼 수 있는 기자를 생각할 수 없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었을까, 아니면 변화의 톱니바퀴가 영원히 멈춰버렸을까? 베빈스는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스스로 답하게 만든다.”
  • 놀랍다. 명쾌하고 재미있고 통찰력 있고 공감을 자아내는 문장으로 말콤 해리스는 뒤떨어진 지역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선봉대인 캘리포니아 특히 실리콘밸리에서 반동의 원동력을 찾는다. 우리는 아직 기술 거물들이 불러일으킨 엄청난 폭풍의 힘을 느끼지 못했다. 곧 느낄 것이다. 다가올 일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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