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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레비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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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레비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시카고대 역사학 교수이다. 저서로 『부의 괴물: 미국에서 부상하는 자본주의와 위험의 세계Freaks of Fortune: The Emerging World of Capitalism and Risk in America』(201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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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최고의 역사가를 발견하게 된다. 거스틀은 클린턴이 신자유주의의 촉진자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그 사상이 새로운 정치 질서로서 어떻게, 왜 안착하게 되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준 최초의 역사가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붕괴되고 있는 신자유주의 질서를 예리하게 짚어 낸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나는 그 질문에 답하는 데에 이 보석 같은 책만큼 도움이 되는 우리 시대의 정치사를 알지 못한다.
  • “내가 읽어 본 것 가운데 『피투자자의 시간』은 금융화된 자본주의를 가장 영민하게 분석한 책이다. 수많은 사람이, 심지어는 좌파조차 역사를 되돌리길 갈망하는 반면 페어는 과거를 평가한 다음 미래를 향한 창의적인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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