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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코머
John Mark Comer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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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코머
해외작가 종교 저자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있는 브리지타운교회(Bridgetown Church) 설립 목사. 그의 메시지들은 주로 ‘탈기독교 시대의 영성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인을 못살게 구는 ‘만성적 바쁨’의 문제를 다룬 그의 책 《슬로우 영성》(두란노)은 출간 즉시 아마존에서 ‘기독교 신앙’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외에도 다른 네 권의 저서가 있다.

최근 그는 탈기독교 시대 정황에서 각 개인과 공동체 안에 ‘예수님을 닮아 가는 제자 훈련’이 일어나도록 자원을 제공하는 ‘프랙티싱더웨이’(Practicing the Way)라는 비영리단체를 세웠다.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경험할 수 있을까?” “정서적 건강과 영적 성숙을 보기 힘든 이 시대 문화 속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

아침마다 그를 잠자리에서 일으켜 세우는 질문들이다.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그는 성경을 깊이 파고들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꾸준히 귀를 기울이고 있다. 스턴신학교(Western Seminary)에서 ‘성경과 신학 연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랑하는 아내 T와 세 자녀 주드, 모지즈, 선데이와 함께 포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저자 홈페이지 johnmarkcomer.com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johnmarkc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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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아름다운 영혼에게서 나온 아름다운 책이다. 저자의 삶과 사역은 성령의 인격과 사역을 발견하면서 완전히 변했다. 나 역시 그랬고 당신도 그럴 수 있다. 타일러가 성령을 ‘친숙한 타자’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을 정확히 짚어낸 표현이다. 이 거룩한 여정을 위한 지도는 없지만, 더 깊은 것을 원한다면 타일러는 믿을 만한 안내자다. 이 책이 당신의 다음 걸음이 될지도 모른다.
  • 만족을 주지 못하는 주변 문화의 약속에 삶의 닻을 내리는 데 지친 모든 이들, 그리고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하면서 군중을 따르라’고 말하는 넓은 길이 예수님이 경고하신 대로 생명이 아니라 죽음으로 향하는 길임을 깨달은 이들, 또한 예수님과 그분의 좁은 길에 대한 가능성에 흥미를 느끼고 깊이 매료된 이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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