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란 무엇인가?” 이는 참 쉽고도 어려운 주제다. 고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대 생명과학자에 이르기까지 부단히 노력해왔지만, 아직 생명의 신비를 완전하게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세포의 구조나 기능, 인체의 생명 현상 등을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다양한 예시와 시각 자료를 통해 이야기식으로 설명하고 있기에 ‘생명’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생명과학 분야에 입문한 대학생이나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물론, 과학적 교양을 쌓기 원하는 일반인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