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다 약 500페이지정도 되는 한권이 지루하지 않은 책은 이책(모노가타리)이 처음이자 라노벨로서도 처음 접하는책이다
니시오이신은 채고조넘이시다 작품도 겁나많이쓰고 언어유희가 ㅆㅅㅌㅊ인데 가타리읽다가 여동생이랑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소설반절꽉채움 ㅋㅋㅋㅋㅋㅋ안끊고 주구절절마스터임 이렇게 말 늘어놓는게 좋아서 본다
작가는 우리에게 자신이 만든 캐릭터에 정말 잘 몰입할 수 있도록 글은 쓴다 나는 NISIOISIN의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얼릉얼릉 번역본이나 나왔으면 좋켓다...
작가명부터가 남다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