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하면 경비원들이 서있고 들어갈 수도 없는 곳이라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최소 열흘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어요. 예전과 달리 국민과 소통하는 청와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청와대에는 대통령, 그리고 대통령을 도와 일하는 많은 분이 있어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는 대통령을 꿈꾸는 태우와 친구들이 청와대를 견학하면서 여러 가지 직업을 체험한 이야기예요. 이 책은 여러분의 적성에 맞는 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