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1만5천 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감성 지능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교육을 진행해온 감정 전문가. 현재는 한국정서창의센터를 운영하며 부모 교육을 통해 감성 지능과 감정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3년 전부터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8주간의 감정 공부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관계를 친밀하게 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이모션 아트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돕고, 교사, 공무원, 직장인 등 1만여 명의 사람들을 만나 감정 관련 연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