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성적도 5등급, 모든 일에서 항상 ‘중간’에 있었다. ‘열심히 해도 중간이야’라는 생각이 강했기에 항상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다. 하지만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시작이 쉬워졌다. 내 도전의 시작은 20살부터였다. 그때부터 서포터즈 활동과 해외 봉사, 창업 스터디, 블로그, 유튜브, 해외여행, 국내여행, 인턴생활, 자격증 등 하고 싶은 일을 직접 찾아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도전을 시작하는 자체가 어려웠지만,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도전 자체만으로 즐거웠다. 하지만 고민도 많았다. 시작은 잘하지만, 항상 끝이 좋은 결과로 맺어지지 않았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하루에 작은 습관부터 고쳐 나가기 시작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부터라도 작은 일부터 꾸준히 해 나가면 큰 행복, 큰 성공이 따라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