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출발점은 예배다. 사디어스 윌리엄스가 이 책에서 설득력 있게 밝히듯이, “인간은 경외심을 품고 살도록 지어졌다.” 그는 경외에서 출발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떻게 그분을 알고 예배할 수 있는지를 깊이 파헤친다. 이 책은 깊이와 넓이를 겸비한 보기 드문 신학서로, 엄위하신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기를 갈망하는 신자들에게 진리로 충만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온다.
오늘날 가장 복음을 모르는 세대인 Z세대에 다가가는 열쇠는 그들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카라와 브래드, 나아가 풀러 청소년 연구소 팀은 오늘날 십대에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질문을 연구하여 귀한 책을 만들어냈다. 이 질문들을 이해하고 그리스도 중심의 답을 찾기 위한 탐구의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이 책이 Z세대와 연결되고 그들을 신앙으로 이끌기 위한 중요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