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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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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국내작가 문학가
주로 쓰는 일에 몰두한다. 바지런히 기록할 때 가장 나다운 내가 된다고 느낀다. 누군가에게 소소한 감동과 의욕을 건넬 수 있는 글을 쓰며 살고 싶다. 저서로는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인생은 애매해도 빵은 맛있으니까》,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나를 만든 건 내가 사랑한 단어였다> 등이 있다.

Instagram - @rabiniya_cally
Brunch - brunch.co.kr/@dbs1260023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라비니야 “오늘 하루도 아무 일 없이 흘러가서 다행이야.”
    2024.02.15.
  • 인생이 힘들 땐, 빵 한 조각이 위로가 돼요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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