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라비니야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라비니야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관련사이트 2
인스타
작가 소개
주로 쓰는 일에 몰두한다. 바지런히 기록할 때 가장 나다운 내가 된다고 느낀다. 누군가에게 소소한 감동과 의욕을 건넬 수 있는 글을 쓰며 살고 싶다. 저서로는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인생은 애매해도 빵은 맛있으니까》,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나를 만든 건 내가 사랑한 단어였다> 등이 있다.
Instagram - @rabiniya_cally
Brunch - brunch.co.kr/@dbs1260023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모티브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이동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큰글자도서)
크루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큰글자도서) 이동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크루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이동
무탈한 하루에 안도하게 됐어
애플북스
무탈한 하루에 안도하게 됐어 이동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큰글자책)
부크럼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큰글자책) 이동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부크럼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이동
작가 인터뷰
라비니야 “오늘 하루도 아무 일 없이 흘러가서 다행이야.”
2024.02.15.
인생이 힘들 땐, 빵 한 조각이 위로가 돼요
2021.12.24.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