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둘리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둘리
국내작가 문학가
어찌어찌 살다보니 55세가 되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 때면 이곳저곳 모임을 기웃거리며 공부를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내 공부의 목적은 〈악의 없는 무심함〉에 빠지지 않는 것. 호기심을 잃지 않으며 삶의 경계를 넓혀나가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