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대학교(B. A.)와 고든-콘웰 신학대학원(M. Div.), 서던 침례교신학대학원(Ph. D.)을 졸업하고 지금은 미드웨스턴 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과 성경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로 성경 해석학, 신약의 구약 사용, 히브리 강화 분석, 신명기, 스바냐, 성경 언약의 본질, 구약 율법 및 약속과 그리스도인의 관계 등이다. 저서로 『구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등이 있다.
“니콜라스 피오트로프스키는 유배와 출애굽, 죽음과 부활의 주제들이 성경 전체를 관통하며 그 이야기의 흐름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교회 안에서 절정을 이루는 과정을 탁월하게 보여 준다. 성경의 가장 첫 장면들에서부터 예표된 그리스도의 환난과 승리 및 하나님의 동산-도성 안에서 그리스도의 백성이 새롭게 되는 이야기의 완성을 함께 읽어 보라.”
“그 범위에 있어서나 성경신학 분야에서 궁극의 의문점 수십 가지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렇게 몹시 철저한 연구서는 구약 전체적으로 사안별로 그리고 권별로 성경의 성경 주해에 대한 주도적 모범으로 평가된다. 슈니처는 히브리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고 접근하고, 예수의 성경 안에 담긴 의도적이고 증명 가능한 수백 가지 유사 본문에 대한 의존의 잠재적 방향성과 해석적 중요성을 고려한다. 이 비범한 참고 수단은 구약의 자연스러운 상호 연계성을 사용하여 학생뿐 아니라 사역자의 기독교 성경 해석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