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ADHD, 난독증 아이들을 상담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인지과학’이라는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집중력 저하나 과잉 행동 장애가 있는 아이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찾고,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이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