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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휘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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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휘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경상북도 청송에서 출생
한양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과 박사 과정 수료
청와대 행정관, 선임행정관으로 15년 동안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실에서 근무
여성부 협력지원과장, 기획예산담당관으로 근무
국무총리실 홍보기획비서관, 연설비서관, 소통지원비서관, 고용식품의약정책관,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 등을 역임(특히 8년 동안 국무총리 여섯 분의 연설비서관으로 재직)
현재 한국공공기관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2013년 홍조근정훈장 수상
· 2015년 『통하는 말 통하는 글』 출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4월 어느 날이었다. 지난해 심은 이팝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었다. 가지마다 새순이 돋았다. 작년보다 훨씬 힘차게 새순이 돋아나고 있었다. 이때부터 5월에 필 이팝나무의 하얀 꽃을 기다린다. 그 기다림은 즐거움이다. 반가움이다. 그것은 어느 한 장면이 완성되는 그런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들을 하던 중에 전화가 왔다. 바로 장훈 국장이었다. 내겐 언제나 반가운 사람이다. 책 이야기를 했다. 무척 기다리던 소식이었다. 우선 ‘어쩌다 공무원의 어쩌다 글쓰기’라는 제목이 내겐 다르게 들렸다. ‘창의적인 공무원의…’ 분명 그렇게 들렸다. 내가 함께 일했던 그는 늘 아이디어가 넘치는 활기찬 청년이었다. 가장 창의적인 공무원이었다. 정치에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모르는 것이 없었다. 그의 기록 하나하나가 우리 공직사회에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갈수록 공직의 개방 폭이 넓어지는 것도 같은 의미라 생각한다. 창의적인 인재들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주기 위함이다. 청와대에서 지방자치단체까지 다양한 경험을 더해 온 그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된다. 누구보다도 많은 공직자들에게 ‘창의적인’ 공무원이 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4월 어느 날이었다. 지난해 심은 이팝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었다. 가지마다 새순이 돋았다. 작년보다 훨씬 힘차게 새순이 돋아나고 있었다. 이때부터 5월에 필 이팝나무의 하얀 꽃을 기다린다. 그 기다림은 즐거움이다. 반가움이다. 그것은 어느 한 장면이 완성되는 그런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들을 하던 중에 전화가 왔다. 바로 장훈 국장이었다. 내겐 언제나 반가운 사람이다. 책 이야기를 했다. 무척 기다리던 소식이었다. 우선 ‘어쩌다 공무원의 어쩌다 글쓰기’라는 제목이 내겐 다르게 들렸다. ‘창의적인 공무원의…’ 분명 그렇게 들렸다. 내가 함께 일했던 그는 늘 아이디어가 넘치는 활기찬 청년이었다. 가장 창의적인 공무원이었다. 정치에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모르는 것이 없었다. 그의 기록 하나하나가 우리 공직사회에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갈수록 공직의 개방 폭이 넓어지는 것도 같은 의미라 생각한다. 창의적인 인재들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주기 위함이다. 청와대에서 지방자치단체까지 다양한 경험을 더해 온 그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된다. 누구보다도 많은 공직자들에게 ‘창의적인’ 공무원이 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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