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3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천문 동아리를 지도해 왔다. 어린 시절 서울에서 만난 은하수의 감동을 잊지 못해 밤하늘을 보기 시작했다. 1급 천문지도사로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밤하늘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요즘에는 경기도 중원산 기슭에 ‘숨 천문대’를 설치해 인연 있는 분들에게 별을 보여준다.
갤럭시 휴대폰으로 일주 사진을 촬영하려면 자동 반복 클릭 기능을 쓸 수 있는 앱(오토매틱 클리커 Automatic Clicker 등)과 일주 사진 합성을위한 앱(스타 트레일스 Star Trails 등)을 사용해야 한다. 아이폰에서는 나이트캡NightCap 앱을 사용하면 일주 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