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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소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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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소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에서 IT회사를 다니다 감자 농사를 지으셨던 아버지의 전화 한 통에 26살에 춘천으로 내려가 감자를 팔기 시작했다. 감자와 울고 웃는 3년간의 동고동락 끝에 감자와 똑 닮은 춘천 감자빵을 개발해 연 매출 100억을 돌파했고,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년 농부 출신 남편과 함께 ‘농업회사법인 밭 주식회사’를 설립해 100여 명의 크루들과 함께 ‘좋은 농산물을 올바른 방법으로 제공한다(Good Crops in a Good Way)’라는 슬로건 아래 종자의 다양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인 ‘밭’을 만들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춘천 감자빵 탄생 스토리, 좌충우돌 감자 사업 이야기, 농촌에서 삶의 행복함, 우리가 일하는 법, 가족과 팀의 소중함, 인생의 쓴맛이 단맛이 되기까지의 스토리에 대해 들려주고자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업에 올인하느라 ‘나’를 잊고 살다가 이 책을 만났다. 작가가 취미를 통해 삶을 풍성하게 했던 과정을 보면서, 또 중간중간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에 답하면서,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의 세계를 넓히고 싶은 사람,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카페 공명을 처음 방문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가지런히 책이 놓여있는 공간이 포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분명 이 카페의 주인은 책과 공간을 사랑하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분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매장이 들어서고 없어지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홍대 근처에서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사랑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을 읽으니 일찍이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고 이룰 수 있었는지, 그 뒤에 어떤 과정들과 고난, 경험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든 한 번쯤 고민하고 경험해 보았을 일상의 순간들을 김상현 작가의 고유한 시선과 자세로 풀어낸 이 책은,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넘어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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