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1973년 고대에서 ‘민우지’사건으로 구속되어 징역1년에 자격정지1년을 받고 복역했는데 4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980년대에는 보일러공으로 인천지역일대에 취업하여 노동운동을 하였고, 현장을 나온 후에는 노동문제연구소를 하다가 1995년 한국노동운동협의회를 만들어 대표를 맡아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에 참여하였다.
1998년에는 인천실업극복운동본부를 만들어 실업대책에 앞장섰으며, 이 후 노동위원회, 지방법원조정위원을 지냈다.
2022년에는 공평코리아, 시민의시대 등의 시민단체에 공동대표로 참여하였다.
저서로는 일자리보장제, 공평국가 등에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