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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민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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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민
국내작가
스스로 별명을 ‘숨’이라고 지었다. 이름의 줄임말이기도 하지만, ‘숨’쉬는 것처럼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 행복하다. 내 사소한 이야기에 웃어주는 사람이 좋다.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들을 지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 자존감이 높아질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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