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신용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작가이미지
신용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어두운 밤하늘에 망원경과 카메라를 댄다. 시간을 깔고 앉아 기다린다. 그러면 사진에서 새로운 우주가 피어난다. 천체 사진 촬영은 또 하나의 우주를 만드는 일이다. 그 맛에 빠져 오늘도 나는 망원경을 메고 촬영지로 향한다.
현재 수지어린이천문대의 대장을 맡고 있다. 어린이천문대의 교재인 <어린이천문학>시리즈와 <천문학이 밥 먹여 주니>, <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 등의 도서에 사진을 제공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